2026년 서울특별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48.20%를 득표했으나,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49.08%를 득표하며 약 4만 5천여 표 차이로 당선됐습니다. 전체 선거인수 822만 명 중 522만 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전체 개표율은 98.86%입니다.
- 당선: 오세훈 (국민의힘) — 득표율 49.08%, 약 253만 9천 표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 48.20%, 약 249만 3천 표
- 두 후보 간 득표 차이: 약 45,497표
- 투표율: 약 63.6% (선거인수 8,225,378명 기준)
- 개혁신당 김정철 0.82%, 정의당 권영국 1.04%, 여성의당 유지혜 0.84%
선거 결과 — 최종 개표 현황
서울특별시장 선거는 총 5명의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막판까지 초접전을 벌였습니다. 최종 개표율 98.86% 기준으로 오세훈 후보가 약 0.88%포인트 차이로 앞서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체 유효투표 5,172,992표 대비 약 0.88%p 차이
아직 개표율이 98.86%로 최종 확정 수치가 아닙니다. 동작구(94.97%), 송파구(86.75%) 등 일부 구에서 개표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이므로, 최종 결과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 발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구별 득표 현황 — 25개 자치구 전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정원오 후보가 앞선 구와 오세훈 후보가 앞선 구는 다음과 같이 나뉩니다. 서초·강남·송파·용산 등 이른바 '강남권'에서는 오세훈 후보가 압도적이었고, 노원·강북·은평·중랑 등 북부권에서는 정원오 후보가 우세했습니다.
| 구시군 | 선거인수 | 투표수 | 정원오 (민주) |
오세훈 (국힘) |
김정철 (개혁) |
권영국 (정의) |
개표율 |
|---|---|---|---|---|---|---|---|
| 합계 | 8,225,378 | 5,228,802 | 2,493,674 48.20% | 2,539,171 49.08% | 42,794 0.82% | 53,817 1.04% | 98.86% |
| 종로구 | 125,290 | 79,673 | 39,395 / 49.97% | 37,071 / 47.02% | 624 | 1,073 | 100% |
| 중구 | 109,510 | 70,278 | 33,296 / 47.92% | 34,466 / 49.60% | 590 | 633 | 100% |
| 용산구 | 181,207 | 114,665 | 45,696 / 40.22% | 64,860 / 57.09% | 808 | 1,248 | 100% |
| 성동구 | 246,899 | 163,478 | 83,051 / 51.21% | 76,519 / 47.18% | 988 | 831 | 100% |
| 광진구 | 301,915 | 190,817 | 91,733 / 48.64% | 91,817 / 48.68% | 1,497 | 1,775 | 100% |
| 동대문구 | 317,743 | 203,138 | 100,421 / 50.02% | 94,942 / 47.29% | 1,659 | 1,996 | 100% |
| 중랑구 | 342,996 | 209,803 | 110,293 / 53.26% | 91,620 / 44.24% | 1,535 | 1,962 | 100% |
| 성북구 | 376,276 | 240,296 | 123,800 / 52.05% | 106,852 / 44.92% | 1,765 | 3,007 | 100% |
| 강북구 | 256,006 | 153,014 | 81,935 / 54.28% | 65,057 / 43.10% | 948 | 1,619 | 100% |
| 도봉구 | 271,153 | 172,948 | 89,222 / 52.18% | 77,951 / 45.59% | 1,026 | 1,543 | 100% |
| 노원구 | 426,497 | 278,986 | 142,400 / 51.62% | 125,832 / 45.62% | 2,177 | 2,969 | 100% |
| 은평구 | 408,635 | 254,952 | 137,844 / 54.69% | 106,551 / 42.28% | 1,894 | 3,417 | 100% |
| 서대문구 | 270,323 | 175,291 | 88,095 / 50.80% | 79,473 / 45.83% | 1,400 | 2,476 | 100% |
| 마포구 | 320,072 | 207,302 | 101,820 / 49.61% | 96,217 / 46.88% | 1,706 | 3,219 | 100% |
| 양천구 | 364,357 | 240,716 | 115,578 / 48.48% | 117,348 / 49.22% | 1,634 | 2,102 | 100% |
| 강서구 | 492,152 | 305,352 | 156,571 / 51.84% | 136,984 / 45.35% | 2,492 | 3,332 | 100% |
| 구로구 | 349,214 | 218,985 | 112,376 / 51.97% | 97,723 / 45.19% | 1,779 | 2,515 | 100% |
| 금천구 | 209,157 | 122,874 | 64,801 / 53.52% | 52,764 / 43.57% | 1,100 | 1,316 | 100% |
| 영등포구 | 340,654 | 216,799 | 100,132 / 46.68% | 108,322 / 50.50% | 1,924 | 2,282 | 99.98% |
| 동작구 | 326,432 | 209,074 | 95,969 / 46.44% | 104,097 / 50.37% | 2,520 | 2,218 | 94.97% |
| 관악구 | 450,187 | 264,549 | 134,851 / 51.68% | 115,522 / 44.28% | 3,480 | 3,900 | 100% |
| 서초구 | 352,303 | 233,564 | 76,979 / 33.19% | 150,007 / 64.68% | 1,798 | 1,691 | 100% |
| 강남구 | 470,870 | 294,560 | 93,336 / 31.92% | 192,934 / 65.98% | 2,422 | 1,880 | 100% |
| 송파구 | 482,741 | 322,801 | 141,513 / 44.22% | 171,213 / 53.51% | 2,523 | 2,453 | 86.75% |
| 강동구 | 432,789 | 284,887 | 132,567 / 46.95% | 143,029 / 50.65% | 2,505 | 2,360 | 100% |
표 내 파란색: 정원오 후보 우세 / 붉은색: 오세훈 후보 우세 (개표율 98.86% 기준, 미확정)
지역별 판도 — 어디서 갈렸나
오세훈 후보 압도 구역 — 강남 3구 + 용산
서초구에서 오세훈 후보는 64.68%를 득표했고, 강남구에서는 65.98%로 사실상 더블스코어에 가까운 격차를 보였습니다. 용산구 역시 57.09%로 오세훈 후보가 크게 앞섰습니다. 이 3개 구에서만 두 후보 간 누적 표 차이가 전체 격차를 사실상 결정했습니다.
- 강남구 — 65.98% vs 31.92% (약 34%p 차이)
- 서초구 — 64.68% vs 33.19% (약 31%p 차이)
- 용산구 — 57.09% vs 40.22% (약 17%p 차이)
- 송파구 — 53.51% vs 44.22% (약 9%p 차이)
정원오 후보 우세 구역 — 강북 · 서북 · 서남권
은평구(54.69%), 강북구(54.28%), 금천구(53.52%), 중랑구(53.26%) 등에서 정원오 후보가 뚜렷한 우위를 보였습니다. 강서구(51.84%), 구로구(51.97%), 관악구(51.68%)에서도 정원오 후보가 앞섰습니다. 서울 북부와 서남부 외곽 지역에서 민주당 지지가 두드러졌습니다.
초접전 구역 — 1%p 이내 승부처
광진구는 두 후보가 각각 48.64%와 48.68%로 불과 84표 차이에 불과한 초접전이었습니다. 양천구도 48.48% 대 49.22%로 1천 770표 차이였습니다. 이처럼 일부 자치구에서는 사실상 동률에 가까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런 지역에서 '서울시장 선거 결과가 어디서 갈렸는가'를 묻는다면, 강남 3구의 압도적인 격차가 북부권의 정원오 후보 우세를 상쇄한 구조라는 점이 가장 핵심적인 분석 포인트가 됩니다.
소수 정당 후보 득표 현황
개혁신당 김정철 후보는 전체 42,794표(0.82%), 여성의당 유지혜 후보는 43,536표(0.84%), 정의당 권영국 후보는 53,817표(1.04%)를 각각 득표했습니다. 관악구에서 권영국 후보 득표율이 1.49%로 가장 높았고, 은평구와 서대문구에서도 정의당 득표율이 1%를 넘었습니다.
무효투표수는 전체 55,810표로, 유효투표 대비 약 1.08% 수준입니다. 두 후보 간 격차(45,497표)보다 무효표가 더 많다는 점이 주목할 만한 대목입니다.
투표율 현황
이번 서울시장 선거의 전체 선거인수는 8,225,378명, 투표수는 5,228,802명으로 투표율은 약 63.6%였습니다. 기권자수는 2,996,576명으로 전체의 약 36.4%가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리하자면,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강남권의 대규모 국민의힘 우세가 강북·서남권 민주당 우세를 약 45,000표 차이로 눌러 오세훈 후보가 선두를 유지하는 구도로 마무리됐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Q. 2026 서울시장 선거 최종 당선자는 누구인가요?개표율 98.86% 기준으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49.08%를 득표하며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48.20%)를 약 45,497표 차이로 앞서고 있습니다. 최종 확정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식 발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Q. 두 후보 간 득표 차이는 얼마인가요?개표율 98.86% 기준으로 오세훈 후보 2,539,171표, 정원오 후보 2,493,674표로 약 45,497표 차이입니다. 전체 유효투표 대비 약 0.88%포인트 차이로 박빙 승부였습니다.
-
Q. 어느 구에서 오세훈 후보가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나요?강남구에서 65.98%로 가장 높았으며, 서초구(64.68%), 용산구(57.09%), 송파구(53.51%) 순으로 높은 득표율을 보였습니다.
-
Q. 정원오 후보가 가장 많이 앞선 구는 어디인가요?은평구(54.69%), 강북구(54.28%), 금천구(53.52%), 중랑구(53.26%) 순으로 정원오 후보가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
Q. 이번 서울시장 선거 투표율은 얼마인가요?전체 선거인수 8,225,378명 중 5,228,802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약 63.6%였습니다. 기권자는 약 299만 6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
Q. 개표가 아직 완료되지 않은 구는 어디인가요?송파구(86.75%), 동작구(94.97%), 영등포구(99.98%) 등 일부 구에서 아직 개표가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전체 개표율은 98.86%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