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지사 이철우 당선 선거 개표 결과 — 67.24% 압도적 당선 확정

경상북도 선거에서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가 67.24%를 득표해 압도적 1위로 당선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는 32.75%를 기록했으며, 전체 투표율은 60.76%였습니다. 23개 시·군 전 지역에서 이철우 후보가 오중기 후보를 앞섰습니다.

  • 전체 투표율 60.76% — 선거인 2,202,861명 중 1,338,587명 투표
  • 이철우(국민의힘) 878,556표 — 67.24% 득표로 전체 1위
  • 오중기(더불어민주당) 427,956표 — 32.75% 득표로 전체 2위
  • 23개 시·군 전 지역에서 이철우 후보 1위 — 전 지역 석권
  • 전체 무효표 32,075표 — 투표수의 약 2.39%

전체 개표 결과 — 핵심 수치

2,202,861
개표 완료 선거인 수
1,338,587
총 투표 수
60.76%
투표율
32,075
무효표 수

※ 선거인수는 총선거인수가 아닌 개표가 완료된 선거인수 기준입니다.
※ 득표율은 소수 셋째 자리에서 버림 처리하여 소수 둘째 자리까지 표시합니다.

후보자별 득표 현황

전체 유효투표 1,306,512표를 기준으로 한 후보자별 득표율입니다.

이철우 국민의힘
878,556표 · 67.24%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427,956표 · 32.75%

시·군별 개표 결과 상세

경상북도 23개 시·군 전체 개표가 완료됐습니다. 모든 지역에서 이철우 후보가 오중기 후보를 앞섰으며, 지역별로 격차 폭에 차이가 있었습니다.

지역 투표율 오중기
(민주당)
이철우
(국힘)
격차
포항시 북구57.05%38.75%61.24%22.49%p
포항시 남구55.51%36.32%63.67%27.35%p
울릉군82.72%31.76%68.23%36.47%p
경주시56.71%31.82%68.17%36.35%p
김천시63.62%28.75%71.24%42.49%p
안동시65.41%43.39%56.60%13.21%p
구미시53.71%34.46%65.53%31.07%p
영주시66.18%35.29%64.70%29.41%p
영천시64.75%26.70%73.29%46.59%p
상주시68.65%26.99%73.00%46.01%p
문경시71.38%24.59%75.40%50.81%p
예천군70.30%42.08%57.91%15.83%p
경산시54.84%31.82%68.17%36.35%p
청도군72.60%24.71%75.28%50.57%p
고령군66.79%23.53%76.46%52.93%p
성주군74.14%24.61%75.38%50.77%p
칠곡군52.84%33.06%66.93%33.87%p
의성군74.49%22.96%77.03%54.07%p
청송군76.53%28.90%71.09%42.19%p
영양군80.24%31.01%68.98%37.97%p
영덕군71.53%26.36%73.63%47.27%p
봉화군74.70%29.60%70.39%40.79%p
울진군73.45%27.36%72.63%45.27%p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영양군(80.24%)이었고, 가장 낮은 지역은 칠곡군(52.84%)이었습니다. 도시 지역보다 농촌 지역에서 투표율이 높게 나타나는 경향이 이번에도 뚜렷했습니다.

주목 포인트 — 이번 결과에서 눈여겨볼 부분

오중기 후보 상대적 강세 지역 — 안동·예천·포항

23개 전 지역에서 이철우 후보가 승리했지만, 오중기 후보의 득표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지역은 안동시(43.39%), 예천군(42.08%), 포항시 북구(38.75%) 순이었습니다. 안동·예천은 두 자릿수 격차에 그쳐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지역으로 꼽힙니다.

이철우 후보 압도적 우세 지역 — 의성·고령·상주

격차가 가장 컸던 지역은 의성군(54.07%p), 고령군(52.93%p), 성주군(50.77%p), 문경시(50.81%p)로 이철우 후보가 75% 이상을 득표하며 사실상 독주한 지역들이었습니다. 이들 지역에서는 오중기 후보 득표율이 20%대에 머물렀습니다.

도시 vs 농촌 — 투표율과 격차 차이

구미시(53.71%), 포항시 남구(55.51%), 경산시(54.84%) 등 도시 지역은 상대적으로 투표율이 낮았습니다. 반면 의성군(74.49%), 청송군(76.53%), 울릉군(82.72%) 등 농촌·도서 지역은 투표율이 높으면서 이철우 후보 득표율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 선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는 부분이 바로 이 도·농 간 투표 패턴 차이입니다.

  • 전 지역 이철우 후보 1위 — 23개 시·군 전 지역 석권
  •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지역 — 안동시 (격차 13.21%p)
  • 격차가 가장 컸던 지역 — 의성군 (54.07%p)
  • 투표율 최고 — 울릉군 82.72% / 영양군 80.24%
  • 투표율 최저 — 칠곡군 52.84% / 포항시 남구 55.51%

정리하자면 이번 경상북도 선거는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가 67.24%로 압도적 승리를 거뒀으며, 23개 전 시·군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는 완승이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이번 경상북도 선거 최종 1위는 누구인가요?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로, 878,556표(67.24%)를 득표해 1위로 당선됐습니다.
전체 투표율은 얼마였나요?
개표 완료 선거인 2,202,861명 중 1,338,587명이 투표해 60.76%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선거인수는 총선거인수가 아닌 개표 완료 기준입니다.
오중기 후보가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안동시(43.39%)에서 가장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예천군(42.08%)이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격차가 가장 작았던 지역은 어디인가요?
안동시로, 이철우 56.60% 대 오중기 43.39%로 격차가 13.21%포인트였습니다. 23개 시·군 중 가장 경합이 치열했던 지역입니다.
득표율이 소수 둘째 자리까지만 표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선거비용 보전 시 후보자 득표율에 따라 보전 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소수 셋째 자리에서 버림 처리해 소수 둘째 자리까지만 공식 표기합니다.

이번 경북 선거는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가 23개 전 시·군을 석권하며 67.24% 득표로 완승한 선거였으며, 안동·예천 지역에서 민주당 오중기 후보가 상대적으로 선전한 점이 주목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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