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지역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51.22%를 득표해 1위를 기록했습니다.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41.78%로 2위, 국민의힘 양정무 후보가 4.12%로 3위였으며, 전체 투표율은 62.70%였습니다. 군산시에서는 김관영 후보가 54.54%로 유일하게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전체 투표율 62.70% — 선거인 1,509,854명 중 946,700명 투표
- 이원택(더불어민주당) 473,436표 — 51.22% 득표로 전체 1위
- 김관영(무소속) 386,152표 — 41.78% 득표로 전체 2위
- 군산시는 김관영 후보가 54.54%로 유일한 지역 1위
- 전체 무효표 22,517표 — 투표수의 2.37%
전체 개표 결과 — 핵심 수치
후보자별 득표 현황
전체 유효투표 924,183표를 기준으로 한 후보자별 득표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시·군별 개표 결과 상세
전북특별자치도 14개 시·군 전체 개표가 완료됐습니다. 군산시를 제외한 13개 지역에서 이원택 후보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 지역 | 투표율 | 이원택 (민주) |
김관영 (무소속) |
양정무 (국힘) |
1위 후보 |
|---|---|---|---|---|---|
| 전주시 완산구 | 59.23% | 49.48% | 43.49% | 4.24% | 이원택 |
| 전주시 덕진구 | 59.63% | 49.54% | 42.82% | 4.61% | 이원택 |
| 군산시 | 57.87% | 39.49% | 54.54% | 4.25% | 김관영 |
| 익산시 | 58.21% | 59.13% | 34.07% | 4.50% | 이원택 |
| 정읍시 | 68.74% | 55.25% | 39.00% | 3.35% | 이원택 |
| 남원시 | 68.48% | 57.99% | 34.90% | 4.35% | 이원택 |
| 김제시 | 65.79% | 61.74% | 33.55% | 2.64% | 이원택 |
| 완주군 | 63.79% | 54.38% | 38.52% | 4.10% | 이원택 |
| 진안군 | 77.62% | 44.08% | 48.22% | 3.59% | 이원택* |
| 무주군 | 73.82% | 48.36% | 42.29% | 5.68% | 이원택 |
| 장수군 | 78.31% | 49.23% | 43.21% | 4.35% | 이원택 |
| 임실군 | 76.49% | 50.34% | 42.45% | 3.86% | 이원택 |
| 순창군 | 79.91% | 57.00% | 34.21% | 4.63% | 이원택 |
| 고창군 | 77.68% | 52.38% | 39.27% | 3.53% | 이원택 |
| 부안군 | 70.71% | 44.44% | 44.92% | 2.40% | 김관영 |
* 진안군은 이원택 44.08%, 김관영 48.22%로 실제 1위는 김관영 후보입니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순창군(79.91%)이었고, 가장 낮은 지역은 전주시 완산구(59.23%)였습니다. 농촌 지역일수록 투표율이 높은 경향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주목 포인트 — 이 결과에서 눈여겨볼 부분
군산·부안·진안 — 김관영 우세 지역
전체 14개 시·군 중 군산시(54.54%), 부안군(44.92%), 진안군(48.22%) 3곳에서 김관영 후보가 이원택 후보를 앞섰습니다. 특히 군산시는 격차가 15%포인트 이상으로 가장 명확한 우위를 보인 지역입니다.
전주시 — 약 4~5%포인트 차 박빙
인구가 가장 많은 전주시 완산구(49.48% vs 43.49%)와 덕진구(49.54% vs 42.82%)에서는 이원택 후보가 앞섰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 격차가 상대적으로 좁았습니다.
익산·김제 — 민주당 강세 지역
익산시는 이원택 59.13%, 김제시는 61.74%로 민주당 후보의 득표율이 전체 평균을 크게 웃도는 강세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 전체 14개 지역 중 이원택 1위 — 11개 지역
- 전체 14개 지역 중 김관영 1위 — 3개 지역 (군산·부안·진안)
- 투표율 최고 — 순창군 79.91%
- 투표율 최저 — 전주시 완산구 59.23%
- 득표율 최대 격차 — 군산시 (15%포인트 이상 차이)
정리하자면 전북특별자치도 이번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과반을 확보하며 승리했지만,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41.78%를 득표하며 경합 구도를 형성한 선거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이번 전북특별자치도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가 51.22%로 과반 득표에 성공했으며, 무소속 김관영 후보가 41.78%로 근접한 수치를 기록한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