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종시장 당선자 조상호 — 득표율 61% 압승, 최민호와 25%p 차이

2026년 세종특별자치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가 61.03%를 득표하며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36.01%)를 47,902표 차이로 꺾고 당선됐습니다. 전체 개표율 100% 완료 기준이며, 세종시 전 지역에서 25%p 차이의 압도적 승리입니다.

  • 당선: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 61.03%, 116,846표
  • 낙선: 최민호 (국민의힘) — 36.01%, 68,944표
  • 두 후보 득표 차이: 47,902표 (25.02%p)
  • 개혁신당 하헌휘: 2.94%, 5,641표
  • 투표수: 193,215표 / 개표율 100% 완료

2026 세종시장 선거 결과 — 조상호 압도적 당선

2026년 6월 4일 치러진 세종특별자치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가 최종 당선됐습니다. 전체 개표율 100% 기준으로 조상호 후보는 116,846표(61.03%)를 획득해 국민의힘 최민호 후보(68,944표·36.01%)를 47,902표, 25.02%p 차이로 앞섰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단일 선거구로 구성된 광역자치단체로, 이번 선거 결과는 시 전체를 하나의 개표 구역으로 집계합니다. 세종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조성된 신도시 특성상 중앙부처 공무원·연구직 종사자 등 고학력 인구 비율이 높으며, 이번 선거에서도 전국 광역단체 중 민주당 후보가 가장 높은 득표율 격차를 보인 지역 중 하나로 기록됩니다.

당선 확정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 세종특별자치시장
61.03%
116,846표
더불어민주당 · 당선
조상호
116,846표
득표율 61.03%
국민의힘
최민호
68,944표
득표율 36.01%
47,902표
두 후보 간 최종 득표 차이
유효투표 191,431표 대비 25.02%p 차이 — 압도적 격차
선거인수
309,134명
투표수
193,215표
투표율
약 62.5%
개표율
100% 완료

표에 표시된 선거인수는 총 선거인수가 아니라 개표가 완료된 선거구 기준 선거인수입니다. 득표율은 선거비용 보전 기준 적용을 위해 소수 셋째 자리에서 버림하여 소수 둘째 자리까지만 표시합니다.

전체 개표 결과 요약

세종특별자치시는 별도의 구·군 구분 없이 단일 선거구로 운영되는 광역자치단체입니다. 이번 선거 전체 개표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후보자 정당 득표수 득표율 비고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116,846표 61.03% 당선
최민호 국민의힘 68,944표 36.01% 낙선
하헌휘 개혁신당 5,641표 2.94% 낙선
무효표 1,784표

득표율은 소수 셋째 자리 버림, 소수 둘째 자리까지 표시 · 개표율 100% 완료

세종시 선거 결과의 의미

전국 광역단체 중 가장 큰 득표율 격차

조상호 후보의 득표율(61.03%)과 최민호 후보의 득표율(36.01%) 차이는 25.02%p로, 이번 2026 지방선거에서 치러진 광역단체장 선거 중 가장 큰 격차 수준에 해당합니다.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민주당 후보의 우위가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 지역 중 하나입니다.

세종시 인구 특성과 선거 결과

세종특별자치시는 2012년 출범한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중앙행정기관 이전과 함께 전국 각지에서 유입된 인구로 구성돼 있습니다. 30~40대 인구 비율이 높고, 중앙부처 공무원·연구직·전문직 종사자 비율이 타 광역단체 대비 높은 편입니다. 실제로 여기서 많이 분석되는 부분이 바로 이 인구 구조인데, 세종시의 신도시 특성이 이번 선거에서도 민주당 강세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선거 핵심 수치 정리
  1. 조상호 득표율 61.03% — 3명 중 과반을 훌쩍 넘는 압도적 수치
  2. 최민호 득표율 36.01% — 현직 시장으로 출마했으나 25%p 격차로 패배
  3. 득표 차이 47,902표 — 전체 유효투표 191,431표의 25%를 넘는 격차
  4. 투표율 약 62.5% — 선거인수 309,134명 중 193,215명 참여

최민호 현직 시장 재선 실패

이번 선거에서 패배한 최민호 후보는 현직 세종시장으로 재선에 도전했습니다. 현직 프리미엄에도 불구하고 36.01%에 그치며 조상호 후보에게 25%p 이상 격차로 패배한 점은 세종시 정치 지형의 변화를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전임 시장과의 비교, 신도시 유권자 성향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개혁신당 하헌휘 후보는 5,641표(2.94%)를 득표했습니다. 두 주요 후보 간 격차(47,902표)에 비해 개혁신당 득표수(5,641표)는 결과에 영향을 미치기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투표 현황

이번 세종시장 선거의 전체 투표수는 193,215표로, 선거인수 309,134명 대비 투표율은 약 62.5%였습니다. 기권자는 115,919명으로 전체의 약 37.5%가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무효표는 1,784표로 전체 투표의 약 0.92% 수준이었습니다.

세종특별자치시 전 지역 개표율 100% 완료 기준 최종 확정 결과입니다.

정리하자면, 2026 세종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가 61.03%를 득표해 국민의힘 최민호 현직 시장(36.01%)을 47,902표, 25.02%p 차이로 압도하며 당선됐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라는 세종시 특유의 인구 구조가 이번 선거에서도 민주당 강세로 이어진 결과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Q. 2026 세종시장 당선자는 누구인가요?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후보가 61.03%(116,846표)를 득표하며 당선됐습니다. 개표율 100% 완료 기준 최종 확정 결과입니다.
  • Q. 조상호와 최민호의 득표 차이는 얼마인가요?
    조상호 후보 116,846표(61.03%), 최민호 후보 68,944표(36.01%)로 47,902표(25.02%p) 차이입니다. 유효투표의 4분의 1을 넘는 압도적 격차였습니다.
  • Q. 세종시장 선거는 왜 구별 득표가 없나요?
    세종특별자치시는 일반 광역자치단체와 달리 구·군 구분 없이 단일 선거구로 운영되는 특수한 행정구조입니다. 따라서 구별 개표 결과 없이 시 전체 단일 집계만 발표됩니다.
  • Q. 최민호 현직 시장이 왜 크게 패배했나요?
    세종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조성된 신도시 특성상 30~40대 유입 인구와 중앙부처 공무원·전문직 종사자 비율이 높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이 유권자층이 민주당 후보를 대거 지지한 것이 결정적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 Q. 세종시장 선거 투표율은 얼마인가요?
    선거인수 309,134명 중 193,215명이 투표해 약 62.5%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기권자는 115,919명이었습니다.
  • Q. 세종시장 선거 득표율이 소수점 두 자리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선거비용 보전 시 후보자의 득표율에 따라 보전금액이 달라지기 때문에, 공직선거법 기준에 따라 소수 셋째 자리에서 버림하여 소수 둘째 자리까지만 공식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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